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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아이버슨2

덴버 너기츠:2006-2007 공격4, 수비1 카멜로 앤서니 영입 이전의 덴버 너기츠 덴버 너기츠는 90년대에 디켐베 무톰보의 팀이었다. 로버트 팩, 마우드 압둘 라우프, 브라이언 스티스 등의 가드진의 강한 압박 수비와 인사이드의 무톰보의 수비에서의 강한 존재감에 속공을 더한 팀컬러로 플레이오프에도 진출하고 당시 강팀이었던 시애틀 슈퍼소닉스까지도 제압했던 팀이었다. 하지만 1995-96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후, 무톰보가 애틀랜타로 이적하며 안토니오 맥다이스가 팀의 주축이 되었다. 그러나 맥다이스는 부상으로 침체기에 빠지며 성적은 점점 하락하고 있었다. 촌스러운 유니폼과 저조한 성적은 팬들을 떠나게 만들었고 팬들은 NBA 덴버 너기츠가 아닌 NFL 덴버 브롱코스를 찾았다. 그리고 NHL에 콜로라도 애벌랜치도 신흥 강호로 떠오르고 있었기에 관.. 2022. 2. 19.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래리 브라운의 신의 한수 앨런 아이버슨의 등장 아이버슨은 1996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지명되었다. 이 드래프트에는 NBA 역사에서도 뛰어난 선수들을 많이 배출한 드래프트였는데 코비 브라이언트, 스티브 내시. 레이 앨런, 스테판 마버리, 저메인 오닐, 앤트완 워커 등 많은 선수들을 제치고 아이버슨이 1번으로 지명되었다. 데뷔와 동시에 아이버슨은 구단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았고 팬들은 그의 화려한 플레이에 큰 성원을 보내주었다. 마이클 조던과의 매치업에서 그를 크로스오버로 속이고 점프슛을 성공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5경기 연속 40 득점을 올리기도 했는데 마이클 조던은 당시 "나도 아이버슨 나이 때는 저렇게 하지 못했다"며 아이버슨을 인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필라델피아는 당시 저조한 성적으로 .. 2022.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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