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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와글아이 키즈카페-컬러풀한 놀이터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곳 와글 아이 키즈카페는 입장하자마자 화사한 노란색이 반겨주는 컬러풀한 아이들의 놀이터입니다. 물론 요즘에 아이들 데리고 키즈카페 가기에도 코로나 때문에 겁이나긴 하지만 아이들은 안이던 밖이던 몸을 쓰고 땀나게 놀아야 하는 존재들이니까요^^ 사실 땀 흘리면서 놀기에는 크기가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알차게 놀 수 있는 키즈카페입니다. 들어가면 제일 눈에 띄는 게 이 노란색 볼풀입니다. 저희 아이는 이 컬러에 꽂혀서 여기에서 놀기는 조금 크지만 가끔 생각이 나는지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가봤는데 평일 오전에 가서 그런지 거의 전세내고 놀았습니다~ 오자마자 저 볼풀장을 가로질러 미끄럼틀로 가더라고요. 그리고는 텅 빈 키즈카페를 둘러보네요. 아이들이 좀 있었으면 더 신나게 놀았.. 2022. 2. 15.
디트로이트 피스톤즈:2003-2004 수비의 힘 팀의 재건을 노리다. 2000년에 그랜트 힐을 올랜도로 떠나보내게 된 디트로이트 피스톤즈는 팀의 슈팅가드였던 제리 스택하우스 중심으로 팀을 개편하게 된다. 스택하우스는 득점에서는 좋은 역할을 보여주며 올스타에도 선발되지만 팀의 성적은 플레이오프권과 거리가 멀었다. 디트로이트는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릭 칼라일 감독을 선임했고 유니폼도 기존의 그린 계열에서 과거 아이제아 토마스, 빌 레임비어 등이 활약하며 우승하던 시절의 컬러인 레드와 블루로 교체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01-02 시즌 강력한 수비수로 인정받던 벤 월러스와 포틀랜드의 크리포드 로빈슨을 영입하고 콜리스 윌리엄슨, 처키 애킨스, 제리 스택하우스를 내세우며 평균 실점을 5점 가까이 줄이는 강력한 수비팀으로의 변신을 꾀한다. 이 시즌 플.. 2022. 2. 15.
타이론 보그스:신체적 약점을 극복하다 비웃음을 받던 타이론 보그스 타이론 보그스는 역대 NBA 선수 중 가장 작은 신장을 가진 선수였다. 160cm밖에 되지 않았던 그는 어린 시절부터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강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보그스는 8살부터 농구를 시작했는데 모두 작지만 재치 있는 플레이에 보여주는 그가 스타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고 한다. 먹시는 아버지가 교도소에 끌려가게 되자 가족을 위해 던바 고등학교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농구를 배우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 결승전에서 장내 아나운서가 보그스를 던바 고등학교의 스타라고 소개하자 보그스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를 보고 비웃었는데 보그스는 아랑곳하지 않고 게임에서 상대 에이스를 9 득점으로 묶고 그의 공을 7번이나 스틸하며 자신이 어떤 선수인지 상대팀과 그를 비웃은 사람들에게.. 2022. 2. 14.
애드센스 승인 받은 후기:애드고시?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다 안녕하세요. 이니웍스입니다. 저는 작년 말 10년 넘게 재직한 회사의 무책임한 인사조치로 인해 퇴사를 하게 된 후, 아내의 추천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네이버 블로그를 하고는 있었지만, 포트폴리오 대용으로 만든 블로그였기에 그냥 관상용일 뿐 업데이트도 없이 몇 년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티스토리 블로그가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광고 수입을 낼 수 있어 부수입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쉽게 접근하기 위해 클래스 101에서 '아로스'님의 '하루 1시간 월 100만 원, 에드센스 블로그로 만드는 법!' 수업을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내용 이해가 쉽고 챕터 당 시간이 길지도 않아 따라가는데 부담이 없더.. 2022. 2. 14.
라트렐 스프리웰:감독의 목을 조른 문제아 팀원들과의 불화 라트렐 스프리웰은 어릴 적부터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와 살았는데 , 이사를 자주 했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농구를 배우지는 못하고 길거리 농구만 하다가 아버지가 마약 복용으로 체포되며 밀워키의 어머니 집에서 살게 되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농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 2부 대학리그에서 뛰다가 3학년에 앨라배마 대학교로 편입하여 로버트 오리와 함께 뛰었고, 4학년 때 스프리웰 특유의 폭발력 있는 득점력을 보여주며 스카우터들에게 주목받게 된다. 1라운드 24순위로 골든스테이트에 지명된 스프리웰은 루키 시즌 기존 주전들이 대거 부상으로 빠지며 주전 슈팅가드 자리를 차지했고 15.4 득점, 3.8 어시스트, 3.5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올 NBA 루키 세컨드 팀에 이름을 올리게 .. 2022. 2. 14.
호레이스 그랜트:조던 룰즈의 폭로자? 시카고에 지명된 호레이스 그랜트 호레이스 그랜트는 NBA에서 고글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인물 중 하나로 시카고 불스 첫 번째 쓰리핏 당시의 주요 멤버였다. 그는 클렘슨 대학 시절 평범한 선수였는데 불스의 스카우터들이 보러 갔던 경기에서 스카우터들이 반할만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게 된다. 시카고의 스카우터들은 원래 뽑으려던 선수 대신 그랜트를 선발해야 한다고 단장을 적극적으로 설득했고 결국 1987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0번으로 불스에 입단하게 된다. 그런데 시카고는 87년 드래프트에서 그보다 높은 8순위로 올덴 폴리니스를 지명했는데, 구단에서는 그랜트 외에도 눈여겨본 다른 선수가 또 있었다. 그래서 폴리니스 지명 후 바로 시애틀과 협상을 하게 되었고 폴리니스와의 트레이드로 시애틀이 5순위로.. 2022. 2. 13.
빌 카트라이트:시카고의 3연패의 숨은 조연 닉스의 주전 센터 루키 빌 카트라이트 빌 카트라이트는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졸업하고 1979년 드래프트에 참가해 1라운드 3번으로 뉴욕 닉스에 지명되며 프로생활을 시작한다. 조금 특이한 점은 루키 시절에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는 점이다. 데뷔하자마자 전경기 선발 출장하며 평균 38.4분이나 소화했고 21.7 득점, 8.9 리바운드, 2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첫해부터 올스타에 선정되었으며 5년 차 시절까지 화려하거나 압도적이지는 않아도 15~17 득점 정도를 기록하며 주전 센터로 활약했다. 85-86 시즌에는 부상으로 2경기밖에 뛰지 못했는데 이해에 패트릭 유잉이 드래프트로 팀에 합류했고 그가 이 해에 20 득점 9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활약을 하게 되자 구단에서는 다음 시즌 카트라이트와 유잉을 함께 쓰는 전.. 2022. 2. 13.
JJ 레딕:생존을 위한 지루한 슈팅훈련 NCAA의 황태자 JJ 레딕이라고 더 알려진 레딕의 본명은 원래 조나단 레딕으로 2010년대 최고의 슈터 중 하나였다. 고교시절 맥도널드 올 아메리칸에 선발되어 MVP까지 수상하며 이름을 날린 선수였고, 농구 명문 듀크 대학교에 입학하여 4년간 팀의 중심선수로 맹활약하며 전미 최고의 슈터라는 찬사를 받았던 선수이다. NCAA 챔피언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듀크의 득점, 3점 슛 부문에서 통산 1위에 올라있으며 그의 등번호는 영구결번 처리되기도 한다. 뛰어난 실력으로 인기와 안티가 많았고 메릴랜드 대학교와의 경기에서 메릴랜드 팬들이 그에게 Fuck You 레딕이라는 구호를 외친 것 사건이 유명하다고 한다. 그는 2006년 드래프트에서 11번으로 올랜도에 지명되는데 그의 대학시절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포지션 .. 2022. 2. 12.
로버트 오리:조던을 넘어선 클러치 슈터 평범한 선수 로버트 오리는 1992년 드래프트에서 11번으로 휴스턴 로키츠에 입단해 루키 시즌 평균 10.1 득점, 5 리바운드, 2.4 어시스트, 1 스틸, 1.1블록을 기록했고 휴스턴 입장에서는 드래프트 순위를 생각하면 아쉽긴 하지만 가능성을 본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다음 해에도 수치상으로 크게 나아지는 것이 없었다는 것이 문제였다. 휴스턴에서의 4년 동안 평균 10 득점 정도에 6개에 못 미치는 리바운드 개수 어시스트와 스틸은 점점 나아졌지만 그의 포지션은 파워포워드였다. 팀의 기대와는 다르게 성장이 더딘 그였지만 당시 그의 팀은 서부지구의 최강이었던 휴스턴이었고 팀에는 하킴 올라주원이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었다. 팀은 93-94 시즌 파이널에 진출해 우승을 차지했고, 94-95 시즌 .. 2022.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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